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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C][신품] 록맨X 커맨드 미션

 록맨X 시리즈 중 유일하게 롤플레잉 장르로 나온 소프트. 팬심으로 밀어 붙이지 않는 이상 하기가 힘들 정도라는 평이 많다(...). 높은 인카운터율을 자랑하고 그다지 좋지못한 스토리. 그리고 작품자체도 외전적인 성향이 강하다고 한다.  아직 플레이해보진 못했기 때문에 클리어 후 자세한 평을 올릴 생각으로 이 작품에서만 등장하는&nbs...

[게임 콘솔] 닌텐도 게임큐브(NGC)

 N64의 후속 기종으로 그래픽 성능이 PS2보다 좋지만, 워낙 많고 다양한 게임이 PS2로 나와 그다지 힘써보지 못하고 밀린 콘솔이라 할 수 있다. 그래도 울며 겨자먹기로 살수밖에 없었던건, 닌텐도제 게임은 닌텐도 콘솔로 나오기 때문이었다(당연한건가..).   울며 겨자먹기라해도 안사고 버...

[NGC] 마리오파티6 (마이크동봉판)

 N64용 대난투와 더불어 소장중인 소프트들 중 투톱을 이루는 최고의 접대용 게임이다. 꾸준히 시리즈가 나오고있는데 이 마파6편이 그 중에서도 가장 무난하며 밸런스가 좋은 작품이라는 평이있다. 마이크를 이용한 게임도 참신했고 누구나 어렵지 않고 낄낄 거리며 즐길 수 있는 점이 이 시리즈의 최대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NGC] 파이날판타지 크리스탈 크로니클스

 아기자기하고 재밌는 녀석이다. 플레이화면보고 정말 환타지스럽다고 느껴 흥미가 생긴 작품으로 최대 4명까지 플레이가 가능하다. 그러나 패드가 아닌 1P이외에는 GBA기기가 필요하기 때문에 같이하기에는 많이 불편한 것도 사실. 요즘 게임답게 조금 노가다 요소도 있고, 무엇보다 그래픽이 판타지스러워서 좋은거 같다(별로 할말이 없네...

[NGC] 젤다의 전설 - 황혼의 공주

 나로 하여금 게임큐브(GC)라는 콘솔을 지르게 만든 장본인이다. 그것도 이미 당시의 차세대기인 Wii가 발매된 뒤에 나와서 GC버젼과 Wii버젼으로 동일한 게임(엄밀히 말하면 게임화면의 좌우가 반대이다)이 따로 발매되었다.  많은이들이 기대하고 기대하는 리얼젤다!! 시간의 오카리나와 무쥬라의 가면을 잇는 정통3D(?...

[NGC] 젤다의 전설 - 바람의 텍트

 GC로 나온 첫 젤다의 전설 소프트로 당시 사람들은 시간의 오카리나-무쥬라의 가면이라는 라인을 잇는 3D젤다(속칭 리얼젤다)를 기대했지만 이게 왠걸, 만화와 같은 카툰랜더링 기법을 사용한 젤다의 전설이 나와버려서 실망한이도 적지 않은 분위기였다. 그러나 이게 또 은근히 재미있는데다가 주인공인 링크가 엄청 귀엽고, 사실적인 3D는 아니...

[NGC] 마리오 선샤인

 마리오64는 나에게 풀3D게임에 대한 환상과 즐거움을 준 게임이기에, 그 후속작인 마리오 선샤인을 엄청해보고 싶었다. 그러나, 시기적으로 좀 늦게 즐겨서인지는 몰라도 생각 만큼 재미있진 않았다. 우선 난이도가 비교적 높아서 마리오64 때와는 달리 스트레스를 좀 받아가며 플레이한거 같다. 중반정도까지는 플레이했기에 언젠간 클리어 하겠지만&nbs...

[NGC] 바텐카이토스2 - 시작의 날개와 신들의 아이

  바텐1때는 큰 박스안에 시디 두장이 각각 소케이스에 들어있었던 것과 달리, 케이스하나에 두 장이 들어있다. 훨씬 컴팩드 해져서 소장하기 편해졌다. 게임 자체는 5분도 안해봐서 전혀 모르지만(...) 바텐1이 재밌었으니 그 정도는 하지 않을까 한다(무책임).

[NGC] 바텐카이토스 - 끝없는 날개와 잃어버린 바다

 RPG 가뭄에 허덕이던 게임큐브 진영에 단비가 된 작품이라고 한다. 난 초반하다가 흐름이 끊겨 그만뒀지만 언젠가 클리어 해보고 싶은 게임이다. 하늘 위해 떠있는 대륙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판타스틱한 배경을 자랑한다. 배틀 시스템도 독특하여, 카드게임을 싫어하는 내가 생각외로 거부감을 느끼지 않고 재밌게 즐긴 작품.

[NGC] 피크민2

 피크민1에 비해 피크민 종류도 늘어났고 미션도 다양해져 볼륨이 늘어난 후속작. 신품 구매해서 플레이했지만, 재밌어 보이는 것은 둘째치고 이놈의 게임 불감증 때문에 역시 10분을 못넘기고 그냥 소장중... 괜히 뜯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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