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로맨싱사가 민스트렐송 - 울티마니아 콘솔 및 서적 등


 사진은 소장용으로 가지고 있는 녀석으로 로사민송용 공략집으로선 끝판왕이다(울티마니아 시리즈가 다 그렇지만..;). 6백여 페이지에 모든 데이터가 아주 상세하게 나와있으며, 이걸 다 활용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들정도로 많은 내용이 담겨있다. 나도 로사민송할 때 이벤트 조건과 던전지도 정도만 봤지 다른건 손도 거의 못댄거 같다. 로사를 워낙 좋아하긴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처음으로 '내가 왜 게임을 하기위해 게임공부를 하고있지?' 라는 황당한 생각이 들었었다. 워낙 시스템적으로 잘 되있다 못해 복잡한 작품이기에 이 울티마니아를 보면서 공부아닌 공부를 한적이있다(..)  참고로 책 뒤쪽에는 로사의 소설도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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